울산 동구, 환경공무직 불법투기 단속반 발대

지역 내 환경취약지를 중심으로 불법투기 단속활동 실시

김솔 기자 | 2021.06.25 17:5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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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청 전경. 출처=울산 동구청 홈페이지.

[울산뉴스투데이 = 김솔 기자] 울산 동구는 6월 25일 오후 2시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환경공무직 불법투기 발대식을 갖고 환경공무직의 본격적인 불법투기 단속업무 시작을 알렸다.

이번 발대식은 환경미화원 단체협약 결과, 환경미화원의 명칭이 환경공무직으로 변경됨에 따라, 수행 업무가 쓰레기 수거 및 청소업무에서 불법투기 단속까지 확대되면서 시행되었다.

단속반 구성인원은 45명으로 월요일~금요일 오전 6시부터 오후 4시까지 청소업무와 더불어 수행하며, 오후 3시부터 오후 4시까지는 집중단속 시간 운영을 통해 동구 내 환경취약지를 중심으로 불법투기 단속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정천석 동구청장은 ”거리청소와 쓰레기 수거업무에만 국한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불법 투기물을 적발하고 단속해 줄 것“을 당부하며 ”이번 발대식을 통해 다시 방문하고 싶은 깨끗하고 청결한 동구 이미지가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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