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기획= 소상공인 응원 프로젝트 ⑱ ] 한국야생화천아트협회 임선희 대표편

"사람들이 생명력 있는 잡초를 통해 강인함을 가졌으면 좋겠어요"..야생화를 그리는 이유

김나연 기자 | 2021.07.02 10:4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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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스투데이 = 김나연 기자] 한국야생화천아트협회 임선희 대표는 우연한 기회에 태교 목적으로 천아트를 시작하여 현재 14년째 이어오다 현재는 한국야생화천아트협회를 세워 활동중이다.

임선희 대표의 작품 속에는 야생화가 많이 등장하는데 대부분이 직접 발로 다니면서 그려낸 결과물이다.
특히 '잡초'를 즐겨 그리는 이유는 '생명력'으로, 요즘같이 힘든 시대에 사람들이 잡초처럼 강인하기를 희망하며 작품을 그린다고 한다.

임 대표의 작품의 특징은 원단에 여러번의 색을 입혀도 질감이며, 원단이 무거워 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끝임없는 연구, 개발로  원단 그대로의 재질을 살리는 인위적이지 않은 천아트기법을 만들어 내고 작품특허까지 낸 상태이다.

이렇게 터득한 천아트 기법을 수강생들에게 공유함으로 '스승보다 나은 제자'가 나오길 희망하며 수강생들에게 천아트를 가르쳐 주는 것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개척해 나갈 수 있도록 옆에서 든든한 지원군 역할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임선희 대표는 판매이익을 얻기보다 사람을 키우고, 주변을 돌보고 싶다하여 김세나 컨설턴트는 그에 관련된 사회적경제조직에 대해 안내해 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정보를 공유할 계획이다.

■ 이 동영상은 한국수력원자력 새울본부가 지원하고 사회적경제개발원이 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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