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무료생활법률상담’확대 운영

생활법률상담관 5명 신규 위촉…총 14명 활동

김솔 기자 | 2021.07.05 10:2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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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청 전경. 출처=울산시 홈페이지.

[울산뉴스투데이 = 김솔 기자] 울산시는 7월 5일 오전 10시 시장 집무실에서 생활법률상담관 5명을 신규 위촉한다.
  
신규 생활법률상담관은 울산지방변호사회에서 추천한 김민찬, 박주안, 배성빈, 이상운, 정선희 변호사 등 5명이다.
  
이에 따라 울산시 생활법률상담관은 총 14명으로 늘었다.
  
‘울산시 무료법률상담실’은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각종 법률문제로 인한 민ㆍ형사 사건 및 행정처분 관련 사건 등의 대응 방안에 대해 실질적인 법률정보를 제공한다.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각종 법률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처하고 시민의 재산과 권리를 보호 할 수 있도록 대응방안을 지원하는 것이다.
  
울산시는 지난 2012년부터 무료생활법률상담실을 설치,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2020년까지 상담실을 찾은 시민은 총 5,149명으로 연평균 573명의 시민이 상담실을 이용하였다.
 
유형별로 보면 부동산 877건(17%), 금전 874건(17%), 손해배상 678건(13%) 등의 비중이 높았다.
  
상담 신청은 시 누리집(http://www.ulsan.go.kr) '무료생활법률상담'에서 신청 또는 120해울이콜센터(052-120) 전화예약 신청하면 되며, 상담은 시청 본관 1층에서 방문 상담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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