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산노인복지관, '초복맞이 삼계탕 DAY' 삼계탕 나눔행사 실시

2017부터 매년 초복 삼계탕 나눔 지원…무더위로 몸과 마음이 지쳐 있는 어르신들의 안부 확인

김솔 기자 | 2021.07.09 14: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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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노인복지관, '초복맞이 삼계탕 DAY' 삼계탕 나눔행사 실시. 사진제공=도산노인복지관.

[울산뉴스투데이 = 김솔 기자] 도산노인복지관(관장 안종헌)79() 초복을 맞이하여 울산남구지역 내 저소득 독거어르신 450명에게 삼계탕을 전달하였다.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쳐 있는 450명의 어르신을 위하여 울산남구새마을회(회장 정대식)이 후원하고 울산남구새마을부녀회(회장 배순호)가 조리하여 어르신들의 가정에 삼계탕을 배달하였으며 무더위로 몸과 마음이 지쳐 있는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며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특히 이날은 서동욱 남구청장님이 방문하여 삼계탕 조리와 배달하는 봉사자를 격려하였으며,“새마을부녀회가 조리한 삼계탕을 드시고 올여름 아주 건강하게 보내실 것 같다.”며 격려인사를 전했다.

울산남구새마을부녀회 배순호 회장은홀로 더운 여름을 보내는 어르신들이 삼계탕 한그릇 드시고 건강해지셨으면 한다.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울산남구새마을부녀회는 2017년부터 도산노인복지관에서 초복 삼계탕 지원을 시작한 후 2021년 현재까지 매년 삼계탕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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