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자연환경해설사 추가 모집

접수 7월 19일∼22일…자연환경해설사 자격 가진 울산시민 5명 내외

김솔 기자 | 2021.07.15 11: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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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로고. (사진출처=울산시 홈페이지)

[울산뉴스투데이 = 김솔 기자] 울산시는 울산 생태관광프로그램 확대 운영 및 생태관광지역 활성화를 위해 ‘자연환경해설사’를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일정 자격 갖춘 시민은 울산시 누리집 공고문에 게시된 신청서와 해설 시나리오를 작성하여 오는 7월 19일부터 22일까지 울산시 환경생태과 자연환경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이번 해설사는 서류심사, 생태해설을 직접 시연하는 평가를 거쳐 최종 선발된다. 
  
선발된 해설사(5명 내외)는 오는 8월부터 위촉되어 11월까지(4개월) 활동한다.  
  
업무는 태화강 생태관광자원에 대한 해설 및 안내 등이며 근무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공휴일, 국경일 관계없이 근무를 한다. 
  
현재 지난 3월 선발된 자연환경해설사 6명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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