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기획= 소상공인 응원 프로젝트 ⑲ ] 경주과일 이인호 대표편

알프스언양시장 발전을 위해 발로 뛰는 소상공인

김나연 기자 | 2021.07.16 1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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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스투데이 = 김나연 기자] 언양알프스시장에서 40년 이상의 전통을 자랑하며  매일 아침 맛있는 과일만을 장만해 오는 경주과일가게 이인호 대표.

경주과일 가게 이름은 어머님과 아들 고향이 경주이고 경주에서 과일들을 장만해 오기에 경주과일가게란 이름을 가지게 되었다고 한다.
 
오랜 기간 할아버지,할머니 두 분이 장사를 해 오시다가 최근에는 아들과 며느리가 합류하면서 온라인(놀장 배달앱)으로도 주문을 받고 집까지 배달도 한다고 한다.

그 외에도 이인호 대표는 점점 어려워져 가는 재래시장, 영남알프스시장을 위해 영남알프스시장협동조합에 조합원으로도 몸을 사리지 않고 뛰어다닌다.

최근에는 주말장이 새로 개설되어, 홍보를 위해 사진과 영상을 촬영하고 주변에 알리기도 했다.

5일장에서 주말장까지, 재래시장이 새롭게 발돋음하여 경주과일가게에도 웃음꽃이 피어나길 희망한다.

■ 이 동영상은 한국수력원자력 새울본부가 지원하고 사회적경제개발원이 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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