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교육지원청-울산관광재단, 인성교육 사업추진 협약 체결

모두가 함께하는 울산시티투어 가족형‧학급형 프로그램 운영협력 약속

김나연 기자 | 2021.07.19 12:49:15
  •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  
  •  

강남교육지원청과 울산관광재단 인성교육 사업추진 협약 체결 사진.(출처=울산 교육청)

[울산뉴스투데이 = 김나연 기자] 
울산강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재균)과 울산관광재단(대표이사 함경준)지난 16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모두가 함께하는 울산시티투어인성교육 프로그램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강남교육지원청에서 추진하는 ʻ모두가 함께하는 울산시티투어ʼ 사업은 취약계층의 문화체험을 지원하는 가족형과 학급단위 체험 버스를 지원하는 학급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오늘부터 시작되는 가족형 프로그램은 200 관내 초중학생 가족이 참여할 예정이고, 학급형 프로그램은 코로나 상황을 고려하여 9월에 운영학급 공모를 계획 중이다.

이번 협약식에서는 ʻ모두가 함께하는 울산시티투어ʼ의 원활한 운영과 울산시티투어 활성화를 위해 울산관광재단에서 저소득다문화다자녀 가정 등 취약계층에게 시티투어버스 탑승권 일부를 지원하였고, 이에 강남교육지원청은 울산관광재단과 연계한 울산의 문화관광 산업발전 위한 교육프로그램 개발을 약속했다.

울산관광재단은 울산의 글로벌 관광도시 브랜드 육성을 위해 지난 429일 개관한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의 운영관리와 울산시티투어 사업을 도맡아 운영해 오고 있다.

정재균 교육장은 이번 협약으로 가정과 학교의 인성교육 협력체계를 구축하였다, “앞으로 더 많은 협력을 통해 과거 ʻ공업도시 울산ʼ의 이미지를 벗고, 교육과 문화의 메카 울산으로의 성장을 도울 것고 말했다




 
New Document 배너
배너

포토뉴스

[주말에 가볼만한 곳] 울산 배내골 파라다이스 펜션, 자연과 함께 힐링숙박
[주말에 가볼만한 곳] 울산 배내골 파라다이스 펜션, 자연과 함께 힐링숙박 울산 고래바다여행선, 17번째 참돌고래떼 발견 울산, 고래바다여행선 참돌고래떼 3000여마리 발견 울산, ‘고래바다여행선’ 4월 1일 첫 출항 KTX 울산역, 해남 땅끝마을·대흥사 기차여행 운행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