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발리지역주택조합, 온양읍 취약계층에 백미 103포 전달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김솔 기자 | 2021.07.30 11: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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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발리지역주택조합, 온양읍 취약계층에 백미 103포 전달. 사진제공=울산 울주군.

[울산뉴스투데이 = 김솔 기자] 울산발리지역주택조합은 29일 온양읍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온양 발리 한양립스더퍼스트 아파트 모델하우스 개관 때 받은 백미(430만원 상당)를 온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심재복)에 전달하였다.

이날 전달식에는 임정수 발리지역주택조합장과 심재복 온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이상민 온양읍장 등이 참석했다.

축하 화환 대신 받은 백미는 20kg 36포, 10kg 67포로, 온양읍 취약계층 103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임정수 발리지역주택조합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민 온양읍장은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이 온양읍 취약계층 가구에는 큰 힘이 될 것이다.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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