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기획= 소상공인 응원 프로젝트 ㉕ ] 실나라뜨개방편

미혼모에게 사랑의 손길을! 마음이 따뜻한 실나라뜨개방 윤순보 대표

김나연 기자 | 2021.08.10 20:2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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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스투데이 = 김나연 기자] 울주군 서생면에서 실나라뜨개방을 운영하고 있는 윤순보 대표를 만나 컨설팅을 진행했다.

실나라뜨개방은 현재 일반사업자이나 마을기업으로 전환으로 희망하는 곳이다.

실나라뜨개방을 운영하는 윤순보대표는 지역에 있는 제자들에게 일자리를 마련해 주고 싶어 마을기업을 만들고자 한다.

마을기업으로 나아간다면, 미혼모 세대에 아기모자, 애착인형 등 다양한 상품들도 제작하고자 계획중이다.

윤순보 대표는 본인의 나이70이 되었을 때 공방의 많은 실들과 작품, 재능을 주변사람들에게 기증하고 싶다 한다.
스스로의 이익보다 제자를 위하고 지역을 위하는 윤순보 대표의 진실된 마음이 마을기업으로 잘 이어지길 컨설턴트는 희망하며, 이번 마을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해 필요한 교육정보 등에 대해 안내를 했다.

■ 이 동영상은 한국수력원자력 새울본부가 지원하고 사회적경제개발원이 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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