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추석맞이 녹지대 및 쉼터 일제 환경정비

민족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관내 가로수 등 녹지대와 마을 입구변에 조성된 쉼터를 중심으로 9월 7일부터 17일까지 10일 동안 환경정비 실시

전소연 기자 | 2021.09.06 13: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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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로고. (사진출처=울산 울주군 홈페이지)

[울산뉴스투데이 = 전소연 기자] 울산 울주군은 민족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관내 가로수 등 녹지대와 마을 입구변에 조성된 쉼터를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는 9월 7일부터 17일까지 10일 동안 시행할 예정이다. 

주요 정비 대상지는 관내 가로수(7만 5,663주), 수벽(41km), 가로화단(203,940㎡), 교통섬(30,023㎡), 중앙분리대(8,457㎡), 도로소공원(138,552㎡) 내 식재되어 있는 수목 등이다. 

주요 정비사항은 가로수 및 녹지대 내 지주목 정비작업, 도로변 가로수 고사목 및 수형불량목 제거, 관목류 전정, 제초작업, 산책로 정비 등이다.

울주군은 코로나로 지친 군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녹지 및 공원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녹지대 및 쉼터 내 노후 벤치, 파고라, 가로등 등에 대해서도 자체적인 수시점검과 유지보수를 병행해 추진하고 있다. 

​울주군 관계자는“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청결하고 쾌적한 녹지대 공간을 제공하겠다”며“추석 전 관내 녹지대 및 쉼터 환경정비를 통해 군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녹지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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