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앙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봉사활동

주거 환경이 열악한 지역 내 한 장애인 가구를 찾아가 낡은 벽지와 오래된 장판 등을 걷어내고 새것으로 교체

김솔 기자 | 2021.09.08 16: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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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 중앙동 새마을협의회(회장 박진식)와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일도)가 8일 지역 내 장애인 가정을 방문해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제공=울산 중구.

[울산뉴스투데이 = 김솔 기자] 울산 중구 중앙동 새마을협의회(회장 박진식)와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일도)가 8일 오전 10시 지역 내 장애인 가정을 방문해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중앙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 등 13명은 주거 환경이 열악한 지역 내 한 장애인 가구를 찾아가 낡은 벽지와 오래된 장판 등을 걷어내고 새것으로 교체했다.

한편, 중앙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울산중구새마을회(회장 주형국)와 새마을지도자울산중구협의회(회장 정수용) 대한설비건설협회의 후원을 받아, 형편이 어려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박진식 중앙동새마을협의회장과 김일도 새마을부녀회장은 “바쁜 와중에도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 내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박용순 중앙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항상 솔선수범 나서주시는 중앙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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