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반구2동 새마을부녀회, 주차장 잡초제거·환경 정비

주차장 환경 정비 활동 외에도 매년 떡국 봉사, 버스 정류장 방역 등 지역을 위한 다양한 봉사 활동을 꾸준히 실천

김솔 기자 | 2021.09.08 16:21:58
  •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  
  •  

울산 중구 반구2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문정숙)가 8일 신울산시장 거주자 우선 주차장에서 잡초제거 및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 사진제공=울산 중구.

[울산뉴스투데이 = 김솔 기자] 울산 중구 반구2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문정숙)가 8일 오전 10시 신울산시장 거주자 우선 주차장에서 잡초제거 및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날 반구2동 새마을부녀회 회원 등 8명은 잡초를 뽑고 쓰레기 등을 수거하며 주차장 주변을 깨끗하게 정비했다.

반구2동 새마을부녀회는 앞서 지난 7월 26일 해당 장소에 메리골드 등 여름 초화 60여 포기를 심기도 했다.

또 주차장 환경 정비 활동 외에도 매년 떡국 봉사, 버스 정류장 방역 등 지역을 위한 다양한 봉사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다.

문정숙 반구2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지난번에 꽃을 심어놓으니 동네 주민들이 정말 좋아하셨다”며 “주민들이 한결 깨끗해진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게 되어서 기쁘다”고 전했다.

하성천 반구2동장은 “반구2동 주민들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해주시는 새마을부녀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단체들과 협력해 주민들의 복지환경 개선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New Document 배너
배너

포토뉴스

[주말에 가볼만한 곳] 울산 배내골 파라다이스 펜션, 자연과 함께 힐링숙박
[주말에 가볼만한 곳] 울산 배내골 파라다이스 펜션, 자연과 함께 힐링숙박 울산 고래바다여행선, 17번째 참돌고래떼 발견 울산, 고래바다여행선 참돌고래떼 3000여마리 발견 울산, ‘고래바다여행선’ 4월 1일 첫 출항 KTX 울산역, 해남 땅끝마을·대흥사 기차여행 운행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