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 '변화하는 중구의 얼굴을 기록하다!'

무인항공기(드론) 띄워 영상 촬영…기록물 제작 및 활용

김솔 기자 | 2021.09.24 0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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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가 무인항공기(드론)를 띄워 변화하는 중구의 모습을 하늘에서 담아낸다. 현재 시계탑사거리 모습. 사진제공=울산 중구.

[울산뉴스투데이 = 김솔 기자] 울산 중구(구청장 박태완)가 무인항공기(드론)를 띄워 변화하는 중구의 모습을 하늘에서 담아낸다.

중구는 9월 23일부터 무인항공기(드론)를 활용해 중앙동, 학성동 등 지역 내 도시재생사업지구 3개소와 대형 공사현장 등 중구 전역을 촬영할 계획이다.

이후 편집 및 후처리 작업 등을 거쳐 영상 기록물을 만들어, 이를 각종 행정업무의 기초 정책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또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도시 개발에 따라 건물이 부서지고 새로 세워지는 중구의 모습과 발자취를 돌아볼 수 있도록, 중구 홍보자료로도 이용할 계획이다.

박태완 중구청장은 “급격한 도시개발로 사라져가는 중구의 옛 모습을 기록해, 주민들이 지역의 변화상과 향수를 되새길 수 있도록 기록 영상 촬영을 추진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구민과 함께하는 공간 정보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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