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 ‘해피준의 신기한 잡화점’공연

울산 관내 3개 학교에서 약 500명의 학생과 지역주민 230여명이 관람할 예정

김민준 기자 | 2021.09.29 13: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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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 ‘해피준의 신기한 잡화점’공연

[울산뉴스투데이 = 김민준 기자]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장삼수)은 소원홀에서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총 3회간 기획공연 ‘해피준의 신기한 잡화점’의 막이 오른다.

울산 관내 3개 학교에서 약 500명의 학생과 지역주민 230여명이 관람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어릴 적 추억을 잊고 사는 청년 나잘난이 할아버지의 급작스러운 사고로 인해 잡화점을 정리하며 추억을 되찾고 동심을 회복하게 되는 퍼포먼스 드라마이다. 

또한 광대극, 비보이 퍼포먼스, 팝페라, 벌룬 퍼포먼스의 구성으로 지루할 틈 없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가족공연이다.

한편 회관은 관람자 명부 작성, 발열체크, 객석 띄어 앉기 등 코로나19 관련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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