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약사중, 현대중공업과 함께하는 더나은 내일 장학금 전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주최한‘더 나은 내일 장학금’ 100만 원 전달

김민준 기자 | 2021.09.30 17:21:31
  •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  
  •  

울산 약사중, 현대중공업과 함께하는 더나은 내일 장학금 전달

[울산뉴스투데이 = 김민준 기자]울산 약사중학교(교장 박영희)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9일 현대중공업이 후원하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주최한‘더 나은 내일 장학금’ 100만 원 전달식을 했다.

전달식에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한선영 본부장, 현대중공업 사회공헌단 노미영 과장과 공동사례관리 기관 중구청소년문화의집 이죽련 관장이 참석했다. 

약사중은 2016년부터 중구청소년문화의집 어린이재단과 공동으로 사례관리를 진행하며 함께 위기가정 상황을 돌봐왔다. 

그 중 한 가정의 학생이 울산의 대기업 현대자동차에 취업하게 되며 장학금을 지원하게 됐다.

박영희 교장은 “학교의 담장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학생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New Document 배너
배너

포토뉴스

[주말에 가볼만한 곳] 울산 배내골 파라다이스 펜션, 자연과 함께 힐링숙박
[주말에 가볼만한 곳] 울산 배내골 파라다이스 펜션, 자연과 함께 힐링숙박 울산 고래바다여행선, 17번째 참돌고래떼 발견 울산, 고래바다여행선 참돌고래떼 3000여마리 발견 울산, ‘고래바다여행선’ 4월 1일 첫 출항 KTX 울산역, 해남 땅끝마을·대흥사 기차여행 운행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