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매곡초, ‘야물딱 가을 운동회’실시

코로나19로 인해 저하된 어린이들의 체력과 건강을 증진하고, 체육활동을 통해 도전정신과 인내력을 고취

김솔 기자 | 2021.10.20 09:4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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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스투데이 = 김솔 기자] 울산 매곡초등학교(교장 김진옥)는 코로나19로 인해 저하된 어린이들의 체력과 건강을 증진하고, 체육활동을 통해 도전정신과 인내력을 고취하는 ‘야물딱 가을 운동회’를 5일부터 22일까지 3주간 개최한다.
 
‘야물딱 가을 운동회’는 코로나19로 인해 학년 또는 학급단위로 2~4시간 정해진 날짜와 시간에 실시했다. ‘야물딱’은 경상도 방언으로 빈틈없이 꼼꼼하다는 뜻으로 학년 군별 운동회 주간을 두어 교차 없이 코로나19 개인방역을 철저히 잘 지키면서 다양한 체육활동을 마음껏 즐기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이번 운동회에는 종이 뒤집기, 신발 날리기, 텔레파시 게임, 점보 스택스 릴레이, 플라잉디스크, 투호, 비사치기 등 종목을 실시했다. 외발로 뛰기, 눈 가린 친구 안내 릴레이, 눈 감고 과녁 맞추기, 장애물 달리기 등 장애이해교육도 함께 실시해 알찬 인성교육의 장을 마련했다.
 
김진옥 교장은 “매곡초는 전면 등교수업 이후 학생들의 빠른 일상 회복 지원을 하고 있으며, 이번 ‘야물딱 가을 운동회’를 통해 학생들간의 긍정적 교우관계를 형성하면서 학교생활에 대한 행복감이 증대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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