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 크레파스 나누며 환경도 보호해요”

중구자원봉사센터, 지역아동센터에 ‘아지랑이 크레파스’ 전달

김단비 기자 | 2021.10.28 15: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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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울산 중구 홈페이지.

[울산뉴스투데이 = 김단비 기자] (사)울산중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문걸)가 28일 오전 11시 재생크레파스‘아지랑이 크레파스’200세트를 중구 지역 내 지역아동센터 8곳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폐크레파스로 재생크레파스를 만들면서 자원 재순환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저소득층 아동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추진됐다.
  
앞서 (사)울산중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방문 수거 제도 및 수거함을 활용해 못쓰는 크레파스를 수거했다.

이후 중구청 공무원들의 끝전 후원금 400만 원을 활용해서 중구청 공무원 및 가족 봉사자, (사)울산중구자원봉사센터 도란도란 가족 봉사단, 청소년 자원봉사자 등과 함께 세 차례에 걸쳐 재생 크레파스를 만들었다.

중구청 관계자는 “아이와 지구를 사랑으로 이끄는 크레파스란 의미로 재활용 크레파스 이름을 ‘아지랑이 크레파스’로 지었다”며 “아지랑이 크레파스가 자원 절약과 환경오염 방지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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