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남목2동 새마을협의회 경로당 운동기기 및 난방비 전달

활발한 이웃사랑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어 지역 주민들에게 귀감

이승우 기자 | 2021.11.19 19: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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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울산 동구 홈페이지.

[울산뉴스투데이 = 이승우 기자] 울산 동구 남목2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여종구)는 11월 18일 오전 11시 새납마을 경로당을 방문하여 난방비 50만원을 전달하고, 현대명덕1차 경로당에는 허리벨트마사지기(시가 65만원 상당)를 전달하였다.

이번 행사는 새납마을 경로당 어르신들이 추운 겨울동안 경로당 난방비 부담없이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회원들이 마련한 성금으로 진행하게 되었으며, 추가로 현대명덕1차 경로당에는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허리벨트마사지기를 구입하여 전달하면서 진행하게 되었다.

남목2동 새마을협의회는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버스정류장, 주민편의시설 등에 코로나 19방역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취약계층 집수리, 마스크 기부, 난방비 전달 등 활발한 이웃사랑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어 지역 주민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여종구 남목2동 새마을협의회 회장은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이 추진되면서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지만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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