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뉴팜 아쿠아포닉스 농가 방문 및 현판식 열어

울주군 범서읍에 위치한 뉴팜 아쿠아포닉스에서 식물공장 현판식 개최

김단비 기자 | 2021.11.25 16: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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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팜 아쿠아포닉스 식물공장 현판식 개최. 사진제공=울산 울주군.

[울산뉴스투데이 = 김단비 기자] 울주군은 25일 오후 울주군 범서읍에 위치한 뉴팜 아쿠아포닉스에서 식물공장 현판식을 개최했다. 

뉴팜 아쿠아포닉스는 물고기로부터 나오는 유기물로 식물을 재배하고 식물은 다시 물을 정화시켜 물고기에게 되돌려주는 100% 자연재배 순환농법으로, IT기술을 접목시켜 외부 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고 온도 습도 이산화탄소를 전자동으로 조절하는 미래형 수직농장이다.

52평 규모(171㎡) 공간에서 버터헤드, 일레마, 카이피라, 이자트릭스 등 9종류를 재배하고 있으며 월 500kg 정도를 생산해 연 1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더불어 뉴팜 아쿠아포닉스는「아쿠아포닉스 스마트팜」의 기술로 특허를 출원해 향후가 더 기대되는 창업 농가이다.

울주군은「울주형 스마트팜 단지 조성」의 기획·준비와 동시에「스마트팜 보급 확산사업」을 위해 농가 보급, 전후방 기술지원, 유통지원 등 정책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선호 군수는“4차 산업혁명 시대 우리의 먹거리 환경과 선순환 일자리 창출의 변화가 우리 눈앞에서 벌어지고 있다. 우리 군이 선두주자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울주군은 울산테크노파크(원장 권수용)와 함께 공동으로 지난해 4월부터 시작한 스마트팜 보급·확산사업의 결실로 사업자를 지속적으로 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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