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대현동민 달빛 걷기’ 행사 개최

29일 저녁 18시 30분에 개최, 대현동 주민 90여명이 참여

이승우 기자 | 2021.12.01 15:2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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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현동 체육회(회장 정용길)는 29일 저녁 18시 30분에 야간에 선암호수공원 둘레길을 걷는 대현동 주민 90여명이 참여한 ‘대현동민 달빛 걷기’행사를 가졌다. 사진제공=울산 남구.

[울산뉴스투데이 = 이승우 기자] 울산 남구 대현동 체육회(회장 정용길)는 29일 저녁 18시 30분에 대현동 주민 90여명이 참여한 ‘대현동민 달빛 걷기’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코로나19로 개최하지 못한 동민 단합 체육대회를 대신하여 동민들과 함께 야간에 선암호수공원 둘레길을 걷는 것으로 대현동 체육회 주관으로 개최하게 됐으며 저녁 18시에 야음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집결 후 출발하여 선암호수공원 둘레를 한 바퀴 돌아서 돌아오는 코스로 진행했다.   

 대현동 체육회에서는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여 참가자를 99명으로 제한하여 발열체크, 참가자 명부 작성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안전하게 행사를 진행하기 위해 노력했다.   

 정용길 대현동 체육회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움츠렸던 일상에서 벗어나 선암호수공원 걷기를 시작으로 더 많은 행사가 시작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이번 걷기 행사를 통해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일상으로 힘차게 걸어 나가서 내년 체육대회는 많은 주민들이 함께 하는 알찬 대회를 개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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