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대성종합건설주식회사, 장애인세대 주거환경개선지원

따뜻한 겨울을 선물해드리고 싶었습니다.

이승우 기자 | 2021.12.03 17:4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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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울산 남구 홈페이지.

[울산뉴스투데이 = 이승우 기자] 대성종합건설주식회사(대표 최동혁)는 지난 11월, 주거환경개선이 필요한 장애인세대에 욕실 개조와 화장실 수리 등을 집수리 비용을 전액 지원했다.

 남구 희망복지지원단에 따르면, 복지사각지대로 발굴된 장애인세대로 무허가 건물에 거주하고 있었다. 건강에 해를 끼칠 정도로 위생상태가 불량했고 욕실이 없어 바깥 보일러실 옆에 수도 설비가 설치돼 있어 겨울철에 샤워는 할 수 없는 상황이었으며 무너질 것 같은 재래식 화장실 등으로 거주하는 집의 생활환경이 매우 열악했다. 대상가구는 해당 건물에 15년 이상 거주했기에 이사를 원치 않아 겨울이 되기 전에 보수 공사가 시급했고 대성종합건설주식회사에서 욕실 개조와 재래식 화장실 보수공사를 적극 지원했다. 

 대상가구는 “샤워시설이 없어 제대로 못 씻었는데 올 겨울은 집안 욕실에서 따뜻한 물로 샤워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쁘다”며 “화장실도 언제 무너질지 몰라 불안했는데 바닥도 튼튼하게 수리해주시고 세심하게 안전 바까지 설치해줘서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 

 대성종합건설주식회사는 남구와 2020년 9월경 관내에 주거환경개선이 필요한 저소득 취약계층에 주거환경개선사업 협약을 맺은바 있다. 협약을 통해 연간 1,200만원 예산안에서 집수리 비용과 전문 인력 지원 및 체계적인 보수, 관리를 함으로써 현재까지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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