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2022년 통상 지원 시책’추진

해외 공공조달 시장진입 지원 사업 등 9개 사업 110여개 사 지원

신창훈 기자 | 2022.01.07 16:4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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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로고. (사진출처=울산 울주군 홈페이지)

[울산뉴스투데이 = 신창훈 기자] 울주군은 작년 코로나19 재확산 속에서도 관내 중소기업 수출이 회복세를 보이며 6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한 수출을 임인년 새해에도 지속하기 위해‘2022년 울주군 통상 지원 시책’을 수립하고, 관내 중소기업의 수출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2021년 울주군 통상 지원 시책’은 코로나 충격에도 흔들림 없는 안정적인 수출 환경 조성과 디지털 무역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총 7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관내 수출중소기업 110개 사를 지원할 예정이다. 

울주군은 올해 신규 사업으로 포스트 코로나 대비 수출시장 공략을 위한‘해외 공공조달 시장 진입’,‘해외 전시회 단체관 운영 지원’,‘글로벌 강소기업 육성 해외 경영기술연수’지원 사업 등을 중심으로 사업을 계획했다. 

또한 해외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해외시장개척단 파견, 신남방 수출시장개척 및 기업 디지털 마케팅 등 다양한 해외 마케팅 사업을 추진한다. 2021년 울주군 수출우수기업 및 기업인상 수상 기업은 사업 신청 시 가산점을 부여할 계획이다.

울주군 관계자는“2022년 통상 지원시책은 코로나19 지속으로 어려운 수출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신흥 시장개척 및 디지털 기반 무역 등 해외 마케팅 경쟁력을 한 단계 더 높이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 수출 지속을 통해 지역경제의 어려움 극복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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