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훈 컨설턴트] 직장 생활 잘 하는 법…의사소통의 중요성

일 잘하는 사람의 태도와 행동…"무엇이 다를까?"

신창훈 기자 | 2022.01.13 10:3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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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스투데이 신창훈 컨설턴트 © 울산 뉴스투데이.

[신창훈 컨설턴트] 직장 생활 잘 하는 방법에는 어떤 방법이 있을까 생각해 보았을 것이다. 많은 직장인들이 자신의 업무를 진행하고 의사소통하며 업무를 공유하지만 의사소통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도 많다고 생각한다. 

오늘은 직장 생활에서 하지 말아야 할 행동, 일 못한다는 소리 듣지 않는 행동에 대해 몇 가지 알아보고자 한다.

첫 번째 회신을 빨리하자. 회신은 메일을 보내거나 무언가를 요청했을 때 빠른 답변이 필요하다. 이유도 없이 전화가 안 되거나 연락이 안 된다면 일이 연결되거나 해결할 수가 없다. 만약 다른 일이 있어 회신을 할 수 없다면 구체적인 시간과 언제 연락을 줄 수 있다는 상황을 먼저 알리자. 그렇다면 큰 문제는 없을 것이다. 현재 직장 내에서 자신의 회신이 늦다는 말을 듣는다면 민감하게 받아들이고 개선해 보자. 

두 번째 의사소통 문제를 고쳐보자. 대부분 의사소통의 문제점은 중간보고가 잘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상사에게 보고 하기 위해 두려움이나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가? 그렇다면 보고라는 생각보다 공유라는 생각으로 문제점을 요청해 보자. 

문제점들을 개선하고자 즉각적으로 소통하고 연습해야 의사소통이 잘 되는 사람으로 생각되며 신뢰와 안정감을 줄 것이다. 일 잘하는 사람의 특징은 예측을 잘 한다는 것. 과정에 대해서 영향받을 수 있도록 계속 언급해 준다면 안정감을 받게 된다. 상황을 공유할 때 대면으로 소통하는 것이 좋겠지만 쉽지 않다면 문자와 메일을 통해 질문과 문제점 등 과정을 전달해주자.

또 문제가 되지 않을 것 같은 판단을 혼자 내리지 말자. 내가 보기에는 큰일이 아닌 것 같지만 그 판단은 상대방이 판단해야 되는 것이다. 항상 질문을 통해 어떠한 문제가 예상된다, 현재 진행 상황이 어렵다는 등 공유를 통해 전달해 주자. 

세 번째 스스로의 한계를 알고 있자.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직장 상사가 무언가 지시를 한다면  ‘알겠습니다‘라는 대답을 하며 일을 진행한다. 그러나 사람은 한계라는 게 있다. 직장 상사는 믿고 일을 지시했지만 할 수 있다는 그 대답으로 시간과 에너지를 다 소비하게 된다. 항상 내가 할 수 있다는 대답보다는 ’진행해 봐야 알 것 같다’ ‘어려움이 있겠지만 해보고 피드백 드리겠다’고 전달해 보자. 그렇다면 일 못하는 사람이 되지는 않을 것이다. 

오늘 공유했던 방법으로 의사소통한다면 직장 생활 어려움들을 조금 개선할 수 있지 않을까? 오늘 하루도 열심히 생활하고 더 나은 삶을 보내도록 노력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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