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 새마을지도자 울산광역시중구협의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중앙동 식사취약계층에게 매월 밑반찬 10세트 정기지원

이예은 기자 | 2022.01.17 17: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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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 로고.(사진출처=울산 중구 홈페이지)

[울산뉴스투데이 =이예은 기자] 새마을지도자 울산광역시중구협의회(회장 정수용)가 17일 오후 2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밑반찬 10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영진 중앙동장과 정수용 새마을지도자 울산광역시중구협의회장, 각 동 협의회장 등 6명이 참석했다.

새마을지도자 울산광역시중구협의회는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와 1년 동안 매월 취약계층 10가구를 후원하기로 협약을 맺고, 정수용 회장의 후원을 바탕으로 지난 7월부터 매월 50만 원 상당의 밑반찬을 중앙동 내 취약계층에게 정기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한편 새마을지도자 울산광역시중구협의회는 매년 태극기 달기 홍보 활동, 사랑의 집 고쳐주기, 경로잔치, 방역 활동 등의 이웃 돕기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정수용 새마을지도자 울산광역시중구협의회장은 “코로나19 인해 외출이 어렵고 식사를 챙겨 드시기 힘든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영진 중앙동장은 “늘 주변을 챙기며 아끼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반찬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잘 전달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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