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 ‘다운갈매기 구이’에 착한가게 현판 전달

다운동 착한가게 23호점 탄생…정기기부 동참

이예은 기자 | 2022.01.21 11:5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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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 로고.(사진출처=울산 중구 홈페이지)

[울산뉴스투데이 = 이예은 기자] 울산 중구 다운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순희)가 21일 오전 11시 30분 다운로 138에 위치한 ‘다운갈매기 구이’를 방문해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박태완 중구청장과 이순희 다운동장, 장연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위원장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이 참석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남미정 다운갈매기 구이 대표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착한가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하는 나눔천사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가게 수익금 가운데 일부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가게를 의미한다.

다운동 착한가게 23호점으로 가입한 다운갈매기 구이는 앞으로 매월 일정 금액을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주민 및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남미정 다운갈매기 구이 대표는 “착한가게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을 돕게 돼 보람을 느낀다”며 “모두 힘을 합쳐 위기를 극복해 나갔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순희 다운동장은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뜻깊은 일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행복한 다운동을 만들기 위해 착한가게 발굴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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