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2021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3명 인센티브 부여

인센티브 부여를 통해 "공무원이 적극적으로 일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하겠다."

신창훈 기자 | 2022.01.25 14:3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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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로고. (사진출처=울산 울주군 홈페이지)

[울산뉴스투데이 = 신창훈 기자] 울주군은 지난 18일 군청에서 열린‘울주군 적극행정위원회’를 통해 2021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3명을 선발하고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한다고 밝혔다.

최우수에 선발된 공무원은 호봉 특별승급, 우수에 해당하는 공무원에게는 성과상여금 최고등급(S등급), 최고등급이 장려에 해당하는 공무원은 희망부서 전보 등 인사 우대조치가 시행된다. 

이번에 선발된 3명은 상반기 울주군 적극행정 우수사례 총 9건이 군정조정위원회의 심층심사를 거쳐 최종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결정됐다.

최우수 공무원에 선발된 세무2과 서천천 지방소득세담당은 동울산세무서 울주지서 유치 확정을 통해 향후 울주군민의 납세 편의 확보에 기여한 노력을 높이 평가받았다.

우수 사례로는 매년 태풍 및 집중호우 시 하천에서 급류 휩쓸림, 침수 등 유사한 사고의 예방을 위해 울주형 자연재난 인명피해 예방 통합시스템 구축한 사례가 선정되었으며, 영남알프스 9봉 완등 인증사업 고도화를 통한 산악관광 활성화 사례가 장려순으로 선정되었다.

이선호 군수는“앞으로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을 적극 선발하고 파격적인 인센티브 부여를 통해 공무원이 적극적으로 일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과 군민이 체감하는 적극 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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