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디지털 안전·보건관리 시스템’업무협약 체결

군민들의 안전한 일터 조성과 관내 직원의 안전·보건 수준 향상 위해 진행

신창훈 기자 | 2022.01.28 17: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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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로고.(사진출처=울산 울주군 홈페이지)

[울산뉴스투데이 = 신창훈 기자] 울주군은 28일 군수실에서 ㈜마엇과 함께 중대재해처벌법 시행(2022년 1월 27일)에 따른 선제적 대응 체계 확보를 위해‘디지털 안전·보건관리 시스템’구축을 위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군민들의 안전한 일터 조성에 이바지하고, 울주군 관내 직원들의 안전·보건 수준을 향상 시키기 위해 진행되었다. 


본 협약식에서 울주군과 ㈜마엇은‘기존 서류작성 위주의 아날로그 방식 안전관리를 디지털화’해, 중대산업재해를 예방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협의했다. 


울주군은 ㈜마엇의‘디지털 안전·보건관리 시스템’으로 실질적이고 효과적으로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나아가 효율적인 안전관리 도구로 활용할 계획이다. 

울주군은 해당 시스템을 통해 위험작업에 대한 안전관리, 수급업체 작업장의 안전점검 수준을 강화할 예정이다. 시스템은 유해위험요인을 정확하게 분류하고 식별을 통해 안전관리 수준을 전체적으로 크게 향상 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울주군 관계자는“산업안전보건법이 28년 만에 전부개정 되고,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된 만큼 ‘디지털 안전·보건관리 시스템’의 빠른 구축이 중요하다. 이를 통해 보다 실질적이고 효율적인 안전·보건관리 업무 체계가 수립되어 산업재해 저감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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