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 “역사·과학 놀면서 배워요!” …중구 어린이 역사과학체험관 ‘인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개관 한 달여 만에 5,000여 명 다녀가

이예은 기자 | 2022.04.25 18:2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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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 최초의 어린이 전용 복합체험시설 ‘어린이 역사과학체험관’이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출처=울산 중구).

[울산뉴스투데이 = 이예은 기자] 울산 중구 최초의 어린이 전용 복합체험시설 ‘어린이 역사과학체험관’이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울산 중구(구청장 박태완)는 어린이 역사과학체험관 개관 한 달여 만에 관람객 5,000여 명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또 지역 내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에서 연일 이용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 3월 29일 문을 연 중구 어린이 역사과학체험관은 연면적 1,649.29㎡ 규모로 1층은 역사관, 2층은 문화관, 3층은 과학관으로 조성되어 있다.

중구는 각 층마다 지역의 역사·문화를 활용한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했다.

이와 함께 역사와 과학에 대해 재미있게 배우면서 통합적 사고를 키울 수 있는 다채로운 놀이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한편 오는 어린이날에는 특별히 ‘어린이’라는 단어를 활용해 가족에게 따뜻한 응원의 글을 전하는 응원 엽서쓰기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체험관 이용료는 개인 3,000원, 단체(20명 이상) 2,000원으로 4월 30일까지는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박태완 중구청장은 “지역의 역사·문화·과학을 연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하며 어린이 역사과학체험관을 전국 제일의 관광 자원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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