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생포문화창고, 나르샤와 함께하는‘예술놀이터’선보여

다양한 감각을 활용한 이색 유아문화예술교육

김단비 기자 | 2022.05.06 09: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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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래문화재단이 11월 1일까지 장생포문화창고 4층 시민창의광장에서 영유아에게 놀이로 접근한 문화예술교육인 '예술놀이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진출처=이미지투데이.

[울산뉴스투데이 = 김단비 기자] (재)고래문화재단(이하 재단)은 울산문화재단 공모 사업인 ‘2022년 유아 문화예술교육 지원 사업’에 2021년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되어, 11월 1일까지 장생포문화창고 4층 시민창의광장에서 영유아에게 놀이로 접근한 문화예술교육인 ‘예술놀이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유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은 지역 내 문화시설에 특화된 유아 대상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재단은 통합예술연구소 나르샤와 함께 ‘예술 놀이터’프로그램을 통해 보다 전문성 있는 교육과 영유아들에게 예술에 대한 감수성을 키워줄 예정이다.

‘예술놀이터’는 아이들이 예술에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미술의 기본요소인 점, 선, 면을 이용하거나 가상의 화가가 아이들과 소통하며 예술을 놀이화해 친숙하게 다가가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장생포문화창고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미디어아트 ‘반 고흐 마스터피스’전과 ‘반쪽이의 상상력 박물관’, ‘가족음악극 싸운드써커스’, ‘박스아트’ 등 영유아부터 성인들까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가득 채우고 울산 시민들과 관람객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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