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중구문화의전당 조윤범의 렉처콘서트 Ⅱ

‘더욱 더 고귀하게, 엘가’

이예은 기자 | 2022.05.04 11:3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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콰르텟엑스는 제1바이올린이자 해설가, 유명 책 저자로도 이름이 널리 알려진 조윤범이 이끄는 현악사중주단으로, 2005년 통영국제음악제 개막 무대를 장식하고 이듬해에는 일본 IPAF에 초청돼 윤이상을 연주했다.(사진출처=이미지투데이).

[울산뉴스투데이 = 이예은 기자] 콰르텟엑스는 제1바이올린이자 해설가, 유명 책 저자로도 이름이 널리 알려진 조윤범이 이끄는 현악사중주단으로, 2005년 통영국제음악제 개막 무대를 장식하고 이듬해에는 일본 IPAF에 초청돼 윤이상을 연주했다.

또 영화 ‘호로비츠를 위하여’를 비롯해 수많은 라디오와 TV 방송에 출연해 화려한 연주를 선보이고, <콰르텟엑스와 함께하는 조윤범의 파워클래식>과 두 장의 독특한 앨범(샤콘느, 히스토리)을 통해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다.

가장 심오한 정통 클래식에서부터 영화음악과 대중음악까지 분야(장르)를 불문하고 종횡무진 경계선을 넘나드는 콰르텟엑스의 공연은 매 회마다 언론과 관객의 찬사를 받고 있다.

렉처콘서트의 해설과 바이올린 연주를 담당하는 조윤범은 편곡을 비롯해 칼럼 기고와 강좌, 웹 디자인, 출판 등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또 문화 교육 분야에서도 역할을 인정받아 국립중앙도서관 자문 위원, 문화관광부 명예교사를 역임했으며, 전국 기업과 공공기관 등에서 1,000회 이상 강의와 공연을 진행하며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조윤범의 렉처콘서트-작곡가 시리즈> 공연의 입장료는 전석 1만 원으로 예매는 중구문화의전당 누리집(https://artscenter.junggu.ulsan.kr)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중구문화의전당(☎052-290-4000)으로 문의하면 된다.

중구문화의전당 관계자는 “철저한 시설 방역, 거리두기 등으로 관객들의 안전한 관람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관객들도 마스크 착용 및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를 바탕으로 보다 안전한 관람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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