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청, 가족사랑, 사제동행 인성키움 체험 펼쳐

- 가족사랑 어디서든~, 사제동행 무엇이든~ 인성체험활동 진행 중

이예은 기자 | 2022.05.17 10: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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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강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재균)은 이달 22일까지 관내 초, 중학교 학생이 포함된 가족과 교사를 대상으로 ‘2022. 모두가 함께하는 든든 인성키움 챌린지’를 운영한다.(사진출처=울산 교육청).

[울산뉴스투데이 = 이예은 기자] 울산 강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재균)은 이달 22일까지 관내 초, 중학교 학생이 포함된 가족과 교사를 대상으로 ‘2022. 모두가 함께하는 든든 인성키움 챌린지’를 운영한다. 

 울산관광재단과 협업을 통해 진행되는‘2022. 모두가 함께하는 든든 인성키움 챌린지’는 다양한 인성체험을 통해 가족과 사제 간 소통과 공감의 기회를 제공한다. 

 문화, 예술, 인문, 체육 등 인성체험이 가능한 다양한 장소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가족사랑형 인성체험 ‘어디서든 인성키움 챌린지’와 학생과 교사로 구성된 사제동행형 인성체험 ‘무엇이든 인성키움 챌린지’로 나누어 진행되고 있다. 

 다양한 인성체험을 한 후 인증 사진과 소감글을 공유방에 탑재하는 팀에게는 울산시티투어 무료탑승권이 상품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현재까지 가족사랑 97팀 350여 명, 사제동행 25팀 400여 명이 참가했다. 

  인성키움 챌린지에 참여한 한 교사는 “아이들과 씨앗을 심고 키우는 반려식물 키우기 체험으로 식물을 사랑하는 마음과 더불어 생명의 소중함도 깨닫는 시간을 보내었다”며, “아이들은 자신에게 주어진 식물의 씨앗이 무슨 식물인지 모르는 상황에서 내가 심은 씨앗이 어떤 식물의 싹을 틔우게 될지 호기심 속에서 사랑을 나눠주며, 다른 친구들의 화분에도 물을 주는 배려심까지 키우는 마음 성장 체험활동 중에 있다.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하는 체험활동 기회를 가질 수 있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정재균 교육장은 “가족 또는 사제 간의 함께하는 인성체험활동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함께 하는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 강남청은 지역과 함께하는 인성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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