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청소년의 달 맞이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계도활동 추진

중구 관계자,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안전한 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혀

이예은 기자 | 2022.05.17 15: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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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울산 중구가 5월 17일부터 5월 27일까지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계도 활동에 나선다.(사진출처=이미지투데이).

[울산뉴스투데이 = 이예은 기자]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울산 중구가 5월 17일부터 5월 27일까지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계도 활동에 나선다.

이번 지도·계도활동은 청소년들의 일탈행위를 미연에 방지하는 동시에 청소년 유해업소 업주의 청소년 보호 의식을 키우기 위해 실시된다.

동(洞) 청소년지도위원 및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단속반은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 주변 및 번화가 등 유해업소 밀집 지역을 돌며 ▲청소년 대상 유해 약물(주류·담배 등) 판매 행위 ▲22시 이후 청소년 출입 금지 업소 출입시간 위반 행위 ▲청소년 출입·고용 제한 및 주류·담배 판매 금지표시 이행 여부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안전한 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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