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드림스타트-킴스아동발달센터, ‘드림스타트 아동 심리상담 지원 프로그램’ 운영 업무협약 체결

지역 내 드림스타트 아동 10명을 대상으로 5월 중순부터 11월 중순까지 총 24회에 걸쳐 심리 상담 진행 예정

이예은 기자 | 2022.05.17 15:16:46
  •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  
  •  

17일 오후 2시 울산 중구 드림스타트와 킴스아동발달센터(센터장 김민주)가 ‘드림스타트 아동 심리상담 지원 프로그램’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사진출처=이미지투데이).

[울산뉴스투데이 = 이예은 기자] 17일 오후 2시 울산 중구 드림스타트와 킴스아동발달센터(센터장 김민주)가 ‘드림스타트 아동 심리상담 지원 프로그램’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병영2동에 위치한 킴스아동발달센터는 아동심리상담센터로, 언어치료·음악치료·미술치료 등 다양한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중구 드림스타트와 킴스아동발달센터는 지역 내 드림스타트 아동 10명을 대상으로 5월 중순부터 11월 중순까지 총 24회에 걸쳐 심리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아동의 특성과 정서적 문제를 파악하고, 긍정적 자아 형성 및 문제 행동 개선 등을 도울 계획이다.

한편 중구 드림스타트는 현재까지 동강병원을 포함해 총 136개 기관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으며, 드림스타트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추후 지속적으로 협약 기관을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

중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New Document 배너
배너

포토뉴스

[주말에 가볼만한 곳] 울산 배내골 파라다이스 펜션, 자연과 함께 힐링숙박
[주말에 가볼만한 곳] 울산 배내골 파라다이스 펜션, 자연과 함께 힐링숙박 울산 고래바다여행선, 17번째 참돌고래떼 발견 울산, 고래바다여행선 참돌고래떼 3000여마리 발견 울산, ‘고래바다여행선’ 4월 1일 첫 출항 KTX 울산역, 해남 땅끝마을·대흥사 기차여행 운행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