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읍, 사회적 고립가구 건강음료 지원 업무협약

조수민 기자 | 2022.06.23 17:5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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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주군 온양읍(읍장 이상민)이 22일 남양유업 신온양가정대리점(대표 전창선), 온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심재복)와 사회적 고립가구 건강음료 지원을 위한 ‘살구초인종사업’ 업무협약을 맺었다. 사진출처=울산 울주군청

[울산뉴스투데이 = 조수민 기자] 울산시 울주군 온양읍(읍장 이상민)이 22일 남양유업 신온양가정대리점(대표 전창선), 온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심재복)와 사회적 고립가구 건강음료 지원을 위한 ‘살구초인종사업’ 업무협약을 맺었다. 

살구초인종사업은 사회적 소외계층 25가구에 건강음료를 전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 2020년부터 온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특화사업으로 추진 중이다. 총 825만원 상당의 건강음료를 지원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남양유업 신온양가정대리점은 대상 가구에 건강음료를 배달하고, 배송된 음료가 그대로 남아있거나 이상징후가 발견되면 읍행정복지센터로 즉시 통보한다. 

이상민 온양읍장은 “건강음료 배달사업으로 민관이 함께 촘촘한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해 이웃들의 안전을 세심히 살필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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