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 울산학생예술단 제3회 정기연주회 개최

오창록 지휘, 12월 3일 울산학생예술단 정기연주회

박재호 기자 | 2022.11.25 08:5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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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장삼수)은 오는 12월 3일 학생교육문화회관 소원홀(대공연장)에서 2022 울산학생예술단의 제3회 정기연주회를 선보인다. 사진출처=울산광역시교육청

[울산뉴스투데이 = 박재호 기자]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장삼수)은 오는 12월 3일 학생교육문화회관 소원홀(대공연장)에서 2022 울산학생예술단의 제3회 정기연주회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에서는 초대 음악감독 오창록이 지휘봉을 잡고 바이올리니스트 김유리가 협연자로 나선다. 1부에서는 카를 마리아 폰 베버의 ‘마탄의 사수’와 막스 브루흐의 ‘바이올린 콘체르토 1번’을 연주하고, 2부에서는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교향곡 41번 주피터’를 들려준다. 

울산학생예술단은 2020년 창단하여 올해로 3번째 정기연주회를 열게 되었으며,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한 여러 어려움을 극복하고 정통 오케스트라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장삼수 관장은 “코로나의 어려움 속에서도 꾸준히 노력한 58명의 단원들과 11명의 지도강사, 학부모, 그 외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정기연주회를 위해 기량을 갈고닦으며 최선을 다한 울산학생예술단 단원들에게 큰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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