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 2024 교육계획 기본안 마련 착수

조수민 기자 | 2023.09.22 17: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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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내년도 주요 사업에 관한 토의·토론회를 열고 교육계획 기본안 마련에 들어갔다. 사진제공=울산광역시교육청

[울산뉴스투데이 = 조수민 기자]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내년도 주요 사업에 관한 토의·토론회를 열고 교육계획 기본안 마련에 들어갔다.

  울산시교육청은 3일(9일, 21일, 22일)에 걸쳐 집현실에서 본청 17개 부서, 강북⋅강남교육지원청, 직속 기관 12곳이 참여하는 ‘2024 울산교육계획 기본안 및 본예산 요구안 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부서(기관)별로 2024 울산교육에 필요한 세부 사업의 기본안과 본예산 요구안을 발표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4개 정책방향 16개 단위과제에 따른 내년도 부서(기관)별 주요 사업 운영 방안을 협의하고 신규⋅확대⋅축소⋅일몰 사업 등 변경 사업을 논의했다.

  4개 정책방향은 미래 준비 책임교육, 학생 맞춤 안심교육, 관계 중심 공감교육, 현장 지원 열린행정이다.

  울산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2024 울산교육계획을 수립하는 데 중요한 첫걸음이며, 배움이 삶이 되는 학교, 미래를 열어가는 교육을 실현해 울산교육을 공교육의 표준으로 만들기 위한 준비 과정이다”며 “앞으로 3개월의 협의와 수정 과정을 거쳐 올 12월에 ‘2024 울산교육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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