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 ‘2013 남구 청소년 해외문화탐방’ 실시

남구지역 중학생 20명, 21일부터 3박4일간 日 아바시리시 등 탐방

박진영 기자 기자 | 2013.01.22 14: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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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스투데이 = 박진영 기자] 남구청은 지역 청소년들의 글로벌 리더십과 국제역량 강화, 세계문화에 대한 열린 가치관 함양을 위해 ‘2013 남구 청소년 해외문화탐방’ 을 실시 한다고 22일 밝혔다.

2010년부터 시행돼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청소년 해외문화탐방은 그동안 3회에 걸쳐 총60명의 모범청소년들이 해외문화를 경험했다.

이번 문화탐방은 남구와 우호협력도시인 일본 아바시리시를 중심으로 일본문화 체험활동을 하게 되며, 21일부터 24일까지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 울산남구쳥 2013 청소년 해외문화탐방 '일본 아바시리시' 중심으로    © 울산 뉴스투데이


참가대상은 남구지역에 주소를 둔 중학생 20명으로 학교장의 추천을 통해 학교 성적이 우수하고, 모범이 되는 학생들로 구성됐다. 참가비용은 남구청이 전액 부담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들은 아바시리 유빙선 탑승, 온천마을 및 오타루 운하 견학 등 다양한 현장체험과 교류활동을 벌이게 되며, 삿포로의 구 도청사 방문 등 다채로운 경험을 통해 글로벌 인재로서의 성장잠재력을 발견하는 시간을 갖게 될 예정이다.

남구청 관계자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매년 일본 아바시리, 중국 요양 등 국제자매결연 도시들을 중심으로 해외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 이며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세계인으로서의 견문과 시야를 넓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남구청은 지난 14일 본관 3층 상황실에서 참여 학생과 부모를 대상으로 참가자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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