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투데이, 울산지역아동센터 청소년 대상 ‘문화탐방’ 공익사업 추진

5월 25일 ‘천년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경주에 숨겨진 보물’이라는 주제로 청소년 80명 참가

울산 뉴스투데이 기자 | 2013.05.21 14: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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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월 16일 '사명대상의 혼을 찾아 떠나는 밀양 표충사'라는 주제로 밀양을 방문, '음악과 함께하는 문화유적탐방 행사를 실시했다.     © 울산 뉴스투데이
[울산뉴스투데이 = 이순영 기자] 전국 최초 사회적 언론을 지향하는 울산뉴스투데이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울산지역 아동센터 3곳의 청소년을 초청, 5월 25일 경북 경주를 중심으로 한 ‘음악과 함께하는 문화유적탐방’행사를 개최하기로 했다.

울산뉴스투데이에 따르면 울산지역 내 파랑지역아동센터와 서생지역아동센터, 길아동센터 등 3곳과 지역 청소년 등 참가 신청자 80명은 5월 25일 오전 9시까지 문수체육공원에 집결해 대형버스를 타고 경북 경주 일대를 탐방하게 된다.

‘천년의 역사가 살아 숨쉬는 경주에 숨겨진 보물’이라는 주제로 이루어지는 이번 문화유적탐방은 박애경 전문강사를 초빙, 불국사 다보탑(국보 제20호) 등 경주의 문화재를 새로운 시각으로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동하는 시간을 이용, 버스 안에서 학용품 등을 상품으로 내 건 역사퀴즈 대회를 비롯해 울산뉴스투데이 조돈만 논설주간이 강사로 나서 ‘언론의 역할과 기자란’ 주제로 ‘청소년 기자교실’을 열게 된다.

참가자에게는 문화탐방 및 청소년 기자교실 교재와 식사가 제공된다.

▲ 지난 3월 16일 경남 밀양에서 실시한 문화유적탐방이 열린 가운데 참가 청소년들이 흥미를 갖고 우리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배우는 등 교육적 효과를 거두었다.     © 울산 뉴스투데이


지난해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문화유적탐방사업을 수행한바 있는 울산뉴스투데이는 지난 3월 16일 ‘사명대사의 혼을 찾아 떠나는 밀양 표충사’라는 주제로 문화유적탐방 사업을 추진한바 있다.

울산뉴스투데이는 7월 경남 양산(아름다운 통도사)과 10월 경남 김해(김수로왕이 꽃피운 대가야 왕국의 터전)이라는 주제로 문화유적탐방을 실시할 계획이며 자세한 내용은 울산뉴스투데이 홈페이지(ulsan-news.com)나 전화(070-7746-5334)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뉴스투데이는 ‘사회적 기업을 돕는 뉴미디어’ 기관으로 선정된 사회적기업개발원의 언론사업 부문으로 이 매체를 통해 사회적기업 홍보 및 무료광고, 직업체험 및 청소년 기자교실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구인구직 및 착한기업 쇼핑몰, 동영상제작, 문화유적탐방, ‘사랑의 김장나누기’ 등 다양한 사회서비스와 공익사업을 펼치고 있다.

널리 알려진 세계적인 사회적기업인 영국의 ‘빅이슈’의 경우 잡지출판과 판매를 통해 노숙자의 재활을 지원하고 있다.

사회적기업은 비영리조직과 영리기업의 중간 형태로,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면서 영업활동을 수행하는 기업으로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면서 수익을 창출하는 기업으로 이를 위해서는 민주적인 의사결정구조를 갖춰야 하며, 분배 가능한 이윤 2/3 이상 사회적 목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등 사회적기업육성법이 정한 인증요건에 부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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