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투데이, ‘청소년 문화탐방 공익사업' 호응도 ‘짱’

본사, 5월 25일 울산지역아동센터 청소년 80명 대상··· ‘음악과 함께하는 문화유적탐방’, ‘청소년 기자교실’, ‘착한 사회적기업 공부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문화탐방팀 기자 | 2013.05.25 21: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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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사는 5월 25일 경주에서 '음악과 함께하는 문화유적탐방'이라는 공익사업을 추진한 가운데 참여한 청소년들이 화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울산 뉴스투데이
 
[울산뉴스투데이 = 문화탐방팀] 전국 최초 사회적 언론을 지향하는 울산뉴스투데이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울산지역 아동센터 3곳의 청소년을 초청, 5월 25일 경북 경주에서 ‘음악과 함께하는 문화유적탐방’행사를 개최했다.


▲ 경북 경주 불국사내 촬영한 '2013 음악과 함께하는 문화유적탐방' 단체사진.     © 울산 뉴스투데이

특히, 이번 행사는 울산국악협회(회장 이계화)의 추천으로 ‘불국사 작은 국악 연주회’를 개최한 것을 비롯해 ‘청소년 기자교실’과 사회적 기업에 대해 배우는 ‘착한, 사회기업 공부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울산지역 내 파랑지역아동센터와 서생지역아동센터, 길아동센터 등 3곳과 지역 청소년 등 80명은 5월 25일 경북 경주 불국사와 분황사 모전석탑, 첨성대 등을 탐방했다.
▲ 울산시립무용단 국악연주단 박성태, 임세란 단원이 불국사 야외에서 전통 악기에 대한 소개와 함께 '작은 국악 연주회'을 열었다.     ©울산 뉴스투데이

▲ 5월 25일 열린 '불국사 작은 국악 연주회'에는 울산시립무용단 국악연주단에서 활동하는 박성태(왼편),임세란 단원이 청소년들에게 전통악기를 알리기 위해 봉사차원에서 참여, 대금과 거문고를 열정적으로 연주해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 울산 뉴스투데이

이날 불국사 입구에서는 울산국악협회의 추천으로 울산시립무용단 국악연주단의 박성태, 임세란 단원을 초청, ‘불국사 작은 연주회’를 통해 전통 악기에 대한 소개와 함께 열정적인 연주로 참여 청소년들은 물론, 일반 관광객까지도 발길을 붙잡는 등 감동을 더했다.

‘천년의 역사가 살아 숨쉬는 경주에 숨겨진 보물’이라는 주제로 이루어지는 이번 문화유적탐방에서 박애경 전문강사는 불국사의 역사와 우수한 건축양식을 설명한 뒤 “통일신라시대때 건립된 불국사 다보탑에는 사방의 보계가 마련된 갑석 위에 본래 4마리의 석사자가 있었는데 한 마리는 언제인지 모르나 없어졌고, 3마리 중 2마리는 일본으로 반출되고, 현재는 1마리만 남아있다”며 일본의 문화재 수탈 현실을 지적했다.

▲ 25일 경북 경주 첨성대에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강의에 열정을 다하고 있는 박애경 강사.     © 울산 뉴스투데이
 
또, 박애경 강사는 경주 첨성대에서 그 구조와 용도, 과학성에 대해 열정적인 강의를 펼쳐 문화재를 새로운 시각으로 볼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또한, 버스 안에서는 학용품 등을 상품으로 내 건 역사퀴즈 대회를 비롯해 울산뉴스투데이 조돈만 논설주간이 강사로 나서 ‘언론의 역할과 기자란’ 주제로 ‘청소년 기자교실’과 사회적기업에 대해 알아보는 ‘착한, 사회적기업 공부방’이라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 '음악과 함께하는 문화유적탐방'의 첫 답사지인 불국사로 향하는 울산지역아동센터 청소년들.     © 울산 뉴스투데이
 
지난해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문화유적탐방사업을 수행한바 있는 울산뉴스투데이는 지난 3월 16일 ‘사명대사의 혼을 찾아 떠나는 밀양 표충사’라는 주제로 문화유적탐방 사업을 추진한바 있다.


▲ '2013 음악과 함께하는 문화유적탐방'의 첫 방문지인 불국사 전경을 감상하고 있는 청소년들.     © 울산 뉴스투데이
 
울산뉴스투데이는 ‘사회적 기업을 돕는 뉴미디어’ 기관으로 선정(제2012-12호)된 사회적기업개발원의 언론사업 부문으로 이 매체를 통해 사회적기업 홍보 및 무료광고, 직업체험 및 청소년 기자교실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구인구직 및 착한기업 쇼핑몰, 동영상제작, 문화유적탐방, ‘사랑의 김장나누기’ 등 다양한 사회서비스와 공익사업을 펼치고 있다.
 

▲ '음악과 함께하는 문화유적탐방'을 위해 노력을 다한 박애경 강사(왼쪽부터), 배준호 편집국장, 조돈만 논설주간, 백운봉 부장.     © 울산 뉴스투데이

한편, 답사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울산뉴스투데이 홈페이지(ulsan-news.com)나 전화(070-7746-533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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